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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설국열차 정보 줄거리 평등은 누가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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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영화 설국열차의 정보를 소개한다. 영화 설국 열차의 줄거리를 소개한다. 평등은 누가 만드는가 라는 소제목으로 영화평을 쓴다.

     

     

    영화 설국열차 정보

     

    영화 설구열차의 정보를 소개한다. 영화 설국열차는 원작이 프랑스 만화였다. 하지만 원작 만화와 연관성이 없다. 원작 만화의 세계관만을 따와 새로운 이야기로 제작되었다. 이 영화는 2013년 8월에 한국에서 개봉되었다. 다음 해인 2014년에 미국에서 개봉하였다.

     

     

     

     

    영화 설국열차의 감독은 봉준호다. 봉준호 감독을 영화 기생충으로 잘 알려진 감독이다. 이 영화는 봉준호 감독의 첫 번째 영어 영화다. 봉감독의 다섯 번째 영화이기도 하다.

     

    영화 설국열차는 주연배우가 많다. 커티스 역에 크리스 에반스가 출연하였다. 남궁민수 역에 송강호가 출연했다. 월포드 역은 에드 해리스가 맡았다.

     

    길리엄 역은 존 허트가 출연하였고, 메이슨 역에는 틸다 스윈튼이 맡았다. 애드가 역에 제이미 벨, 타냐 역에 옥타비스 스펜서, 앤드류 역에 이완 브렘너, 그리서 요나 역에 고아성이 출연하였다.

     

    이들 중에는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수상자도 있다. 영화 촬영에 사용된 기차세트는 체코 바란도프 스튜디오에 설치되어 있는 것을 사용하였다.

     

    이 영화는 167개국에 판매되었다. 한국 영화의 상상력을 세계에 잘 보여주었다. 영화 설국열차의 수상기록은 2013년 제34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받았다.

     

    2014년 미국에서는 미국 보스턴 온라인 비평가협회에서 최우수작품상을 받았다.  

     

     

    영화 설국열차 줄거리

     

    영화 설국열차의 줄거리를 소개한다. 이 영화는 지구에 닥친 제2의 빙하기 시대의 이야기다. 지구는 온난화로 심각한 기상 이변에 시달린다.

     

    기상 이변을 해결하기 위해 세계 각국이 노력한다. 이후 CW-7이라는 기후 조절 물질을 살포하기로 합의한다. 그러나 이 물질의 부작용으로 인해 지구는 꽁꽁 얼어붙고 만다.

     

    지구에서는 더 이상 인간이 생존할 수 없는 환경으로 바뀌고 만다. 빙하기에 생존하는 유일한 방법은 멈추지 않고 계속 달리는 설국열차였다. 설국열차는 생존한 사람들이 탑승하게 된다.

     

    그러나 이 열차는 평등이란 없는 철저한 계급적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선택된 소수의 사람들은 설국열차 앞쪽칸에 탑승한다.

     

    앞쪽칸일수록 술과 마약으로 환락을 즐기며 호화로운 생활을 한다. 열차 꼬리칸으로 갈수록 가난과 배고픔에 허덕이는 인간들이 가득 탑승해 있다.

     

    앞쪽칸에 비해 꼬리칸은 생지옥과도 같았다. 살아있기는 하지만 인간으로 사는 것은 아니었다. 꼬리칸의 불만이 극에 달한다. 젊은 지도자 커티스가 대반란을 주동한다.

     

    그리고 앞쪽칸으로 이동하기 시작한다. 이때 보안설계자 남궁민수를 만나게 된다. 남궁민수는 열차 밖으로 나가고 싶어 한다. 그들은 서로 동맹을 맺고 기차 앞쪽을 향해 돌격하기 시작한다. 

     

     

    평등은 누가 만드는가

     

    영화 설국열차는 평등은 누가 만드는 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한다. 지구에 닥친 빙하기 속에서 유일하게 생존할 수 있는 설국열차 안에서 조차 평등은 존재하지 않는다. 기차 앞쪽 칸에는 호화로운 생활이 이어진다. 하지만 기차 꼬리 칸에는 가난과 굶주림으로 동물보다 못한 삶을 산다.

     

    이 영화가 보여주고 싶었던 것이 바로 이 평등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인류는 철저하게 계층으로 나누어져 있다. 마치 기차의 한 칸 한 칸처럼 말이다. 나누어진 계층은 결코 썩일 수 없다. 아무리 평등을 강조하지만 세상은 평등하지 않다.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다고 한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부자는 돈을 이용하여 유명한 변호사를 고용한다. 그리고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간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은 없는 죄까지 덮어쓰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인간의 삶에서 평등이란 희망사항일 뿐이다. 아무에게도 평등은 보장되어 있지 않다. 다만 평등하다고 자기 스스로를 위로하고 있을 뿐이다.

     

    오히려 불평등한 세상이라고 먼저 인정하는 것이 마음 편하다. 불평등한 세상이라 인정하면  평등한 세상으로 나아갈 희망이라도 있다. 그러나 지금 평등하다고 생각하면 불평등한 현실에 절망할 수밖에 없다. 영화 설국열차를 통해 평등은 누가 만드는지 알 수 있다. 불평등한 세상이라 인식한 사람들만이 평등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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